얼마 전이 할로윈이고 해서 예전에 토론토에 있을 때 할로윈일때 찍은 사진을 좀 올려 볼까 한다.
도로를 통제하고 많은 사람들이 코스튬을 입은 채 거리를 활보하였다.
색다른 경험이였지만 코스튬을 입고 참여하진 않아 조금 아쉬움은 남는다.
거의 사진 같이 찍을려고 혈안이 되었던 거 같다.
사람도 많고 어두워서 괜찮게 나온 사진은 거의 없어 아쉽다.
나름 괜찮은 퀄리티의 해골
완전 귀여웠던 꼬마랑.
이 아저씨들은 분위기 살벌해서 같이 찍자고 할 상황이 안 되서 뒤에서 꼽사리로
귀여우신(?) 악마랑
놀러오신 한국 할머님들.ㅋㅋ
삐삐(?)랑
이쁜 경찰 언냐들..
이레이져 헤드 퀄리티 짱
게이 아자씨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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