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 혜진님이랑 태경님이랑 테디베어 박물관 다녀왔다.
원래 갈려던 것은 아니였고 용머리 해안을 가려고 했는 데 바람 때문에 통제 되서 갈만한 곳이 없을까 하다가
선택된 곳이 테디베어 박물관이였다. 혜진님의 의지가 적극 반영된 거 같다.
유리에 쌓여 있어 사진 찍기는 용이하지 않았다.
반기는 곰들 ^^:
완전 비싼 녀석 밑에 가격표에 보이듯이 2억 넘는 데요..
곰같은 태경님
큰곰이랑
기념품가게 곰돌이
롯데리아에서 태경님
돌아갈때 1100타고 가다 1100 휴게소에 잠시 쉬어 가다 보너스 컷 하나
반사판 든 태경님과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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