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에는 원래 한라산을 오르려 하였으나 토욜날 비가 와서 현대미술관으로 목적지를 변경하였다.
멤버는 여전히 태경님과 혜진님.
처음엔 미술관이 구제주 쯤이라고 생각했으나 조금은 뜬금없는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네비도 없이 어찌어찌 조금 해메다가 결국은 도착하게 되었다.
제주는 도로가 어찌어찌 연결되어 있는 지 조금 헤매다 보면 결국은 목적지까지 가게 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술관 본관으로 가는 중에 있는 돌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상중인 태경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상중인 혜진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색을 드러내고 하품하는 태경님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술관은 생각보다 작았고 금방 감상이 끝나버렸다. 그쪽 동네가 저지문화예술인 마을이라 뭔가 있을 것 같아
주변을 돌아 다녀보았다. 드문드문 집들이 있었는 데 다들 예술인들인 살고 있는 듯 하였다.
어느 괜찮은 집 문이 열려 있고 안에 연못이 보여 들어가서 사진 한 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팩맨을 연상시키는 연꽃잎들


미술관 주변의 조형물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녀는 괴로워(?)를 연상시키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일찍 끝나 근처에 오설록이 있길래 그쪽으로 이동...
 조금 걷다 보니 더워서 그냥 녹차 아이스크림이나 먹자는 생각으로 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시간이 남아 지난 주에 실패했던 용머리해안 재도전...
 다행히도 이날은 출입통제는 없었다. 풍경이 멋졌는 데 가지고 온 렌즈가 85mm 단렌즈 하나 뿐이라
풍경을 찍는 데 애로사항이 꽃피었다. (렌즈 너무 무거워 ㅜㅜ)
 열심히 발줌을 하려 하였으나 역부족이였다.  사놓고 첨에만 조금 쓰고 썩혀 둔 10-20mm가 참 아쉬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위기 있는 태경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xellos79

BLOG main image
by xellos79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
여행 (11)
프로그래밍 (2)
잡담 (2)
제주 (6)
취미 (3)
Total : 5,631
Today : 0 Yesterday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