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스트라이크 프리덤 HG 만든 뒤 두번째로 도전한 MG 사자비
3일 정도 걸려 완성.. 나름 뽀대가 나기는 한데..
문제는 관절 움직이기가 힘들고 균형을 잘 못 잡는다는 거
스티커도 붙여야 하는 데 붙이기 열라 힘들어서 잠시 포기..
근데 스티커 안 붙이니 방패도 뽀대가 안 나네..
다음은 PG 건담 gp01/fb 도전이다.
by xello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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