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날은 말그대로 하루종일 관광을 했다.
천안문 광장을 지나 자금성을 본 뒤 만리장성으로 향했다.
천안문 광장은 생각보다 작았다. 완전 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 데 그렇게까지 큰거 같지는 않았다.
비가 와서 조금 그렇긴 했다.




천안문 광장을 지나 자금성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조금 신기했는 데 문을 몇 개 지나도 계속 똑같은 것만 나와
조금 식상했다. 태경님 말에 의하면 더울 때 오면 정말 죽음이라던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비가 계속 왔다.

건물들이 지겨워 지니 다행히 정원이 나왔다. 거기에 나무가 서로 크로스 된게 있었는 데 가이드 분이 희귀하다고 거기서 사진 다들 찍는다고 해서 거의 8명 정도가 돌아가면서 사진을 찍었다.


일직선으로만 통과하고 나와서 생각보다 작네 했는 데.. 옆으로도 엄청나게 뻗어 있었다.

자금성 관광을 마치고 만리장성으로 이동.. 도중에 식당에 들러 밥을 먹었다.
밥먹고 난 후 사진찍기 놀이하는 한영님 커플



그 뒤 장성으로 이동~~~
장성에서도 이어지는 커플의 사진찍기 놀이



장성은 생각보다 가파랐다. 그냥 평지로 쭉 이어진 걸로만 생각했는 데 완전 오르막이였다. 그래서 대부분은
조금만 오르다가 포기하고 돌아갔고 나는 그래도 조금 더 가기로 했다.


완전 힘들게 올라 가다 돌아가야 할 시간을 잘못 알고 쉬엄쉬엄 가다 결국 끝까지 가진 못하고 돌아갔다.
전주에 일출봉을 오른게 도움이 됬는 지 생각보단 덜 힘들었다.
장성 구경후 닥터 티에 가 4가지 종류의 차를 시식했다. 맛이 나름 괜찮아 동방미인이라는 우롱차를 샀다.
그 뒤 식당으로 이동 후 샤브샤브를 먹었다.
샤브샤브는 나름 맛있었다. 고기를 계속 달라고 하면 준다고 하기에 좋아라 했으나 문제는 가져다 주는 속도였다. 가져다 달라고 한 지 한 참만에 조금씩 조금씩 가져다 주는 것이였다. 우리 테이블엔 식충이들만 모였는 지
제일 늦게까지 많이 먹었다. ㅋㅋ
저녁엔 자유 시간이였는 데 짝퉁 시장에 갔다. 우리나라 동대문과 분위기가 비슷했다. 지갑이나 볼까 하고
들어갔는 데 처음엔 200위안인가를 불렀는 데 나중엔 50위안까지 깎였다. 그래도 그냥 갈려고 하니 거의
못가게 하고 잡는 분위기. 그래도 뿌리치고 가니 40위안까지 떨어졌다.
다른 인형같은 기념품도 첨에 80위안을 불렀는 데 15위안까지 깎고 다른 것은 먼저 것보다 훨씬 작은 데도 같은 가격을 부르길래 5위안으로 후려쳐서 샀다. ^^;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였다.
그런데 문제는 지갑을 사고 나와서 5분만에 찢어져서 못 쓰겠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ㅡㅡ;
더 슬픈 건 다음날 공항에서 이 날 산 모든 걸 다 잃어버리고 왔다는 것이다. 따로 종이 가방에 담아 두웠는 데
그걸 어디가 흘려버리고 온 것이다. 이런 칠칠맞은....
그 뒤 후통으로 가 낮과 다른 밤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 좀 하다가 호텔 근처로 돌아와 마사지를 받고 잠을 청했다. 이렇게 중국에서의 일정이 다 끝나버렸다. 다음날은 일어나서 바로 공항으로 고고싱이였으므로
이것으로 중국여행기도 끝~~
천안문 광장을 지나 자금성을 본 뒤 만리장성으로 향했다.
천안문 광장은 생각보다 작았다. 완전 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 데 그렇게까지 큰거 같지는 않았다.
비가 와서 조금 그렇긴 했다.
올림픽이라고 이것저것 꾸며놓았다
천안문 광장을 지나 자금성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조금 신기했는 데 문을 몇 개 지나도 계속 똑같은 것만 나와
조금 식상했다. 태경님 말에 의하면 더울 때 오면 정말 죽음이라던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비가 계속 왔다.
자기 왕의 자리를 뺏어놓고 자식들한테는 그러지 말라고 한 왕이 쓴 글
건물들이 지겨워 지니 다행히 정원이 나왔다. 거기에 나무가 서로 크로스 된게 있었는 데 가이드 분이 희귀하다고 거기서 사진 다들 찍는다고 해서 거의 8명 정도가 돌아가면서 사진을 찍었다.
요거이 그 나무
일직선으로만 통과하고 나와서 생각보다 작네 했는 데.. 옆으로도 엄청나게 뻗어 있었다.
자금성 관광을 마치고 만리장성으로 이동.. 도중에 식당에 들러 밥을 먹었다.
밥먹고 난 후 사진찍기 놀이하는 한영님 커플
코찌르기 ㅋㅋ
야려보기
귀여운척(?) 하기
자주하는 표정
그 뒤 장성으로 이동~~~
장성에서도 이어지는 커플의 사진찍기 놀이
앗 뒤에 희권님네 커플도 보이네..
불쌍한 남남 커플(?). 뒤에 양양은 뭐가 그리 신난겨?
장성은 생각보다 가파랐다. 그냥 평지로 쭉 이어진 걸로만 생각했는 데 완전 오르막이였다. 그래서 대부분은
조금만 오르다가 포기하고 돌아갔고 나는 그래도 조금 더 가기로 했다.
첫번째 망루 같은데서 단체사진
완전 지친 웅님
완전 힘들게 올라 가다 돌아가야 할 시간을 잘못 알고 쉬엄쉬엄 가다 결국 끝까지 가진 못하고 돌아갔다.
전주에 일출봉을 오른게 도움이 됬는 지 생각보단 덜 힘들었다.
장성 구경후 닥터 티에 가 4가지 종류의 차를 시식했다. 맛이 나름 괜찮아 동방미인이라는 우롱차를 샀다.
그 뒤 식당으로 이동 후 샤브샤브를 먹었다.
샤브샤브는 나름 맛있었다. 고기를 계속 달라고 하면 준다고 하기에 좋아라 했으나 문제는 가져다 주는 속도였다. 가져다 달라고 한 지 한 참만에 조금씩 조금씩 가져다 주는 것이였다. 우리 테이블엔 식충이들만 모였는 지
제일 늦게까지 많이 먹었다. ㅋㅋ
저녁엔 자유 시간이였는 데 짝퉁 시장에 갔다. 우리나라 동대문과 분위기가 비슷했다. 지갑이나 볼까 하고
들어갔는 데 처음엔 200위안인가를 불렀는 데 나중엔 50위안까지 깎였다. 그래도 그냥 갈려고 하니 거의
못가게 하고 잡는 분위기. 그래도 뿌리치고 가니 40위안까지 떨어졌다.
다른 인형같은 기념품도 첨에 80위안을 불렀는 데 15위안까지 깎고 다른 것은 먼저 것보다 훨씬 작은 데도 같은 가격을 부르길래 5위안으로 후려쳐서 샀다. ^^;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였다.
그런데 문제는 지갑을 사고 나와서 5분만에 찢어져서 못 쓰겠다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ㅡㅡ;
더 슬픈 건 다음날 공항에서 이 날 산 모든 걸 다 잃어버리고 왔다는 것이다. 따로 종이 가방에 담아 두웠는 데
그걸 어디가 흘려버리고 온 것이다. 이런 칠칠맞은....
그 뒤 후통으로 가 낮과 다른 밤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 좀 하다가 호텔 근처로 돌아와 마사지를 받고 잠을 청했다. 이렇게 중국에서의 일정이 다 끝나버렸다. 다음날은 일어나서 바로 공항으로 고고싱이였으므로
이것으로 중국여행기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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