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윤군과 반군과 혜진님이랑 하형님이랑 우도를 가려 하였으나 배 시간이 어정쩡하여
섭지코지를 갔다가 바람 불고 완전 추워 우도 포기
하도 춥고 바람 불어서 쓸만한 사진 없고 가는 중에 일출봉이 보이길래 일출봉 배경으로 사진 하나


그래서 그냥 따뜻한 커피나 먹자고 해서 근처 커피샵으로 고고싱..
커피 마시고 그래도 그냥 가기 아쉬워 사진놀이 시작..
오늘의 주제는 점프샷..







자리를 옮겨 억새 있는 곳으로






이러면서 놀다가 추워서 그냥 CGV 가서 색계보고 반군이 차려준 청국장 먹고 하루 마무리
섭지코지를 갔다가 바람 불고 완전 추워 우도 포기
하도 춥고 바람 불어서 쓸만한 사진 없고 가는 중에 일출봉이 보이길래 일출봉 배경으로 사진 하나
겨울에 핀 뜬금없는 유채 앞에서
그래서 그냥 따뜻한 커피나 먹자고 해서 근처 커피샵으로 고고싱..
커피 마시고 그래도 그냥 가기 아쉬워 사진놀이 시작..
오늘의 주제는 점프샷..
반군부터 시작
기럭지 긴 윤군
뭔가 어설픈 혜진님
선서(?)하는 하형님
3인 단체 점프샷
4인 단체 점프샷
타이밍 안맞는 4인 점프샷
자리를 옮겨 억새 있는 곳으로
나름 분위기 있는 윤군
한명이 문제야 ㅋㅋ
다시 제대로
대지에 선 반군
팔벌린 하형님
창던지기하는 혜진님
이러면서 놀다가 추워서 그냥 CGV 가서 색계보고 반군이 차려준 청국장 먹고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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