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날이 되었다. 
오늘은 그냥 관광하는 날로 앙코르왓을 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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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님 스페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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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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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데라는 데 어딘지 까먹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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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문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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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파는 애랑

  처음에는 사진 잘 안찍으려 하다가 부채 사주니까 잘 응해줬다. 역시 돈인가 ^^;
 거의 모든 물품들이 1달러 였다. 부채도 그렇고 모자도 그렇고 팔찌의 경우는 4-5개에 1달러
 싸긴 쌌다. 팔찌의 경우는 의외로 반응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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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둥이 왕이던가?

  드디어 사진으로 많이 보아 왔던 앙코르왓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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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님이랑 혜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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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레이더 찍었다는 데라는 데 영화를 안 봐서 모르겠다

  어찌 어찌 앙코르왓을 구경하고 평양랭면집에 가 냉면을 먹었다. 신기하게도 북한에서 온 언냐들이 서빙을 하면서 공연을 하고 있었다. 처음에 북한억양으로 말을 하는 데 무심코 웃었더니 기분 나빠하는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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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뒤 마사지를 끝으로 여행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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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ello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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