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인 학교는 수도인 프놈펜에서 4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 근처인 캄퐁참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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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에서 만난 거미 파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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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차에 수많은 사람이 타고 가는 모습

캄퐁참에 도착해서는 점심을 먹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는 캄퐁참에서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위치해 있었고 그 중 30분은 비포장 도로를
가야만 했다. 오기 전에는 1시간 30분 모두 비포장 도로인 걸로 알고 있었으나 다행히 그 사이 도로가  깔려 있었다.  원래는 버스로 학교까지 이동할 예정이였으나  비가 많이 와  길에 깊은 웅덩이들이 많아 도중에 버스가 움직일 수 없게 되어 버렸다. 할 수 없이 도중에 작은 차로 바꿔어 타고 학교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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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 뭐가 그리 좋은지 환하게 웃게 계신 보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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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에 본 소 모는 아이들


우여 곡절끝에 학교에  도착하니 수많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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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어색해하며 다가오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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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받은 다음 티셔츠를 입고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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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붙어 있는 수업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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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히는 것이 부끄러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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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꾸미는 데 몰려와 구경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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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을 날리며 신나하는 아이들


 오늘은 정식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날은 아니고 학교를 한 번 둘러보고 교실을 꾸몄다.
 미리 배운 풍선아트로 강아지와 꽃을 만들고 준비해온 여러 아이템으로 교실을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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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님과 태경님이 만들어 준 강아지를 들고 좋아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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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받고 좋아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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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다음 ^^;


 교실 꾸미기를 마친 뒤 캄퐁참으로 돌아와 점심때와  같은 식당에서 밥을 먹고 풍선아트 복습후
잠을 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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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ello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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