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Daum)에서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가난한 나라에 학교를 건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첫번째로 지어진 학교는 캄보디아의 조그만 마을에 위치해 있고 학교만 짓고 끝내기에는 아쉬웠는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얘들과 만나보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이름하여 설레는 여름 휴가. 물론 자신의 휴가를 써야 하고 약간의 돈을 지불해야 했지만 그 정도는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었기에 신청하였고 경쟁률이 얼마 안 되었는 지 캄보디아를 갈 수 있게 되었다.
전체 일행은 직원 중에서 선발된 6명(보윤님,동완님,혜진님,유리님,태경님,나)과 사회공헌팀이신 현숙님, 그리고 동영상을 촬영할 범수, 그리고 한겨레 기자 2분, 플랜에서 온신 2분이였다.



저녁 늦게 떠나는 비행기라 프놈펜으로 도착해서는 바로 호텔로 직행하였고
도착하니 이미 늦은 시각이라 그냥 자려나 싶었으나 그래도 아쉬워 맥주 한 캔씩 하고
잠을 청했다.
첫번째로 지어진 학교는 캄보디아의 조그만 마을에 위치해 있고 학교만 짓고 끝내기에는 아쉬웠는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얘들과 만나보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이름하여 설레는 여름 휴가. 물론 자신의 휴가를 써야 하고 약간의 돈을 지불해야 했지만 그 정도는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었기에 신청하였고 경쟁률이 얼마 안 되었는 지 캄보디아를 갈 수 있게 되었다.
전체 일행은 직원 중에서 선발된 6명(보윤님,동완님,혜진님,유리님,태경님,나)과 사회공헌팀이신 현숙님, 그리고 동영상을 촬영할 범수, 그리고 한겨레 기자 2분, 플랜에서 온신 2분이였다.
인터뷰 중인 태경님
인터뷰를 하게 되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태경님
대빵이신 현숙님도 인터뷰에 빠질 수 없으시죠..
저녁 늦게 떠나는 비행기라 프놈펜으로 도착해서는 바로 호텔로 직행하였고
도착하니 이미 늦은 시각이라 그냥 자려나 싶었으나 그래도 아쉬워 맥주 한 캔씩 하고
잠을 청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