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스트라이크 프리덤 HG 만든 뒤 두번째로 도전한 MG 사자비
3일 정도 걸려 완성.. 나름 뽀대가 나기는 한데..
문제는 관절 움직이기가 힘들고 균형을 잘 못 잡는다는 거
스티커도 붙여야 하는 데 붙이기 열라 힘들어서 잠시 포기..
근데 스티커 안 붙이니 방패도 뽀대가 안 나네..
다음은 PG 건담 gp01/fb 도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xellos79
◀ PREV : [1] :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 [25] : NEXT ▶

BLOG main image
by xellos79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5)
여행 (11)
프로그래밍 (2)
잡담 (2)
제주 (6)
취미 (3)
Total : 5,631
Today : 0 Yesterday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