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이 진짜 컨퍼런스가 열리는 날이였다.
석종훈 CEO님의 인사말로 컨퍼런스가 시작되었다.
조금 늦게 들어갔는 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그 다음 이재웅님이 이런 저런 얘기를 하셨고 이토준님이 IPv6 좋다 써라라는 얘기를 하셨다.
그 뒤 점심을 먹고 4개의 장소에서 각각 발표를 하였다.
발표 시간이 짧아 거의 소개만 하고 겉만 핥다가 끝나는 느낌이 강했다.
사진 찍기 조금 뭐시기 해서 컨퍼런스 사진은 거의 없다. 사실 뭐시기 하다 보다 재미가 없어 귀찮아서 안 찍었다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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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과 화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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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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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설정샷.. 설명하는 척 하고 있는 한영님


 일정이 모두 끝나고 7시 30분 정도 부터 디너 파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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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 파티 행사장

 멋지게 첫 무대를 장식해 주신 흐린기억속의 그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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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도중 중간중간에 클릭 대전을 진행하였다.
처음에는 조금 흥미로웠는 데 조금 오래 끄는 경향이 있어서 약간 지겹긴 했다.
다음엔 변검.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 근데 너무 짧게 끝나서 조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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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은 경극이였다. 다 그냥 조금씩 맛뵈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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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은 거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공채 다음 증후군의 공연이였다.
까다로운 변선생을 따라했는 데 무척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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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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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 마술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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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여장남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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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뿜는 학생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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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인사하는 공채들


둘째날도 이것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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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ello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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