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일이였는 데 조금 아쉬웠다.
학교를 방문하기 전 얘들이 사는 마을을 방문했다. 마을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고
생각보다 못 사는 거 같진 않았다.

마을 구경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와 아이들이 우리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갖었다.
재밌었던 건 다들 뭔가를 준비해 와서는 그것을 감추면서 보고 베끼고 있는 것이였다.
글을 잘 쓸 줄 몰라 현지 선생님이 미리 준비해 둔 것 같았다. 나중에 차 속에서 영어를 할 줄
아는 현지분께 편지를 읽어 달라고 했는 데 전부 내용이 같았다. ^^;
우리는 어제 준비한 사진과 선물을 얘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선물받은 얘들은 무척 좋아라 했다.






편지와 선물 교환을 맞추고 밖으로 나와 단체 사진을 찍고 나서 얘들과 작별인사를 했다.
여자 직원분들은 눈물을 글썽이셨고 몇몇 얘들도 울기 시작했다. 이제 친해질만 하니 헤어지게 되어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그리 슬프진 않았다.
그렇게 작별인사를 하고 참퐁참을 떠나 앙코르왓이 있는 시엠립을 향해 떠났다.
학교를 방문하기 전 얘들이 사는 마을을 방문했다. 마을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었고
생각보다 못 사는 거 같진 않았다.
마을 근처에 절에 있는 아이들. 걸려 있는 포탄의 머리 부분이 인상적이였다.
동네 사람
동네 얘들과 함께 혜진님
재밌었던 건 다들 뭔가를 준비해 와서는 그것을 감추면서 보고 베끼고 있는 것이였다.
글을 잘 쓸 줄 몰라 현지 선생님이 미리 준비해 둔 것 같았다. 나중에 차 속에서 영어를 할 줄
아는 현지분께 편지를 읽어 달라고 했는 데 전부 내용이 같았다. ^^;
우리는 어제 준비한 사진과 선물을 얘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선물받은 얘들은 무척 좋아라 했다.
선물 받고 좋아하는 우리 이쁜이
선물 받고도 인상쓰고 있는 딩요
밤을 새가며 꾸미는 데 열심이였던 혜진님
끝까지 이 애만 편애한 태경님 ㅋㅋ
우리 이쁜이랑 사실 나도 이쁜이랑 딩요를 조금 편애한 거 같다.
우리 조 단체 사진
보윤님네 단체
여전히 한 애만 바라보는 태경님(?)
편지와 선물 교환을 맞추고 밖으로 나와 단체 사진을 찍고 나서 얘들과 작별인사를 했다.
여자 직원분들은 눈물을 글썽이셨고 몇몇 얘들도 울기 시작했다. 이제 친해질만 하니 헤어지게 되어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그리 슬프진 않았다.
그렇게 작별인사를 하고 참퐁참을 떠나 앙코르왓이 있는 시엠립을 향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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